21일 밤 9시57분쯤 충남 아산시 농은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43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택 151.8㎡가 소실되고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300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촛불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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