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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심엔터테인먼트) |
배우 김정은이 드디어 백년 가약을 맺었다. 그는 29일 오후 서울 삼청동에서 동갑내기 금융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화사한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신랑의 품에 안겨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김정은은 이후에도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2016년은 유독 여배우들의 결혼 소식이 줄을 잇고있다.
4월의 김정은을 비롯해 5월의 첫날에는 배우 허영란이 동갑내기 예비 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연극 무대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이어왔다.
5월 21일에는 배우 구혜선과 안재현 커플이 비공개 예식을 진행한다.특히 두 사람은 예식 비용을 모두 소아병동에 기부할 예정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음날인 22일에는 배우 신다은이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씨와 화촉을 밝힌다. 이들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1년여간 교제했다.
가수 겸 배우 박정아는 5월 15일 프로골퍼 전상우와 비공개 결혼식을 치른다.
화려한 조명을 받으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살아왔던 여배우들. 이제는 한 남자의 연인이 되어 그려낼 행복한 스토리는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