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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워킹 맘 육아 대디' 방송장면캡처.(사진출처=방송장면캡처) |
배우 오정연이 MBC '워킹 맘 육아 대디' 9일 첫 방송에서 '워킹 맘' 연기로 여성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주예은(오정연 분)은 아들을 위해 당당히 반차를 내를 모습을 보였다. 아들의 운동회에 참석해야 한다는 이유 때문.
이에 차장 김흥복(김용운 분)이 주예은의 팀장에게 한소리를 했지만 오히려 팀장이 주예은을 비호하며 그의 뛰어난 업무 능력을 칭찬했다.
이 장면에서 오정연의 모습은 모든 '워킹 맘'들이 닮고싶어 하는 '슈퍼 맘'의 모습으로 등장했다. 주예은의 모습은 회사에서 인정받는 사원이자 아들을 위해 살뜰히 노력하는 당당한 '워킹 맘'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또한 주예은은 오정연의 아름다운 외모와 빼어난 몸매로 더욱 빛을 발하며 '워너미 워킹 맘'의 면모를 고스란히 보였다.
한편 '워킹 맘 육아 대디'는 출산만 강요할 뿐, 키우는 방법에 대해서는 함께 고민하지 않는 세상에서 부모라면 누구나 겪고 있는 육아전쟁백서를 다루는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