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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도는 이원종 前 충북도지사의 대통령 비서실장 발탁과 관련, 161만 도민과 함께 환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도는 이날 오후 “충북 출신의 비서실장 탄생을 축하한다”며 “이원종 신임 실장은 국가 발전은 물론 충북에도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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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14일부터 이란을 방문 중인 이시종 지사는 이 前지사의 비서실장 발탁 소식을 듣고 “신임 이 비서실장은 풍부한 행정 경험과 특유의 친화력으로 국정의 조정자 역할을 해 주실 분”이라며 크게 반겼다고 도 관계자는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