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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베리 페스타 16', 7팀으로 구성된 2차 라인업 공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김남지기자 송고시간 2016-05-17 14:02

'사운드베리 페스타 16' 포스터.(사진제공=에스에이커뮤니케이션)

국내 유일 실내형 뮤직 페스티벌 '사운드베리 페스타 16'(Soundberry Festa 2016)이 공식 페이스북과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1차 라인업 17팀에 이어 2차 라인업 7팀을 추가로 발표했다.

발표된 2차 라인업은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정준일', '데이브레이크', '김필', '임헌일' 등이 포함되며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7팀의 강력한 라인업을 추가로 공개한 '사운드베리 페스타 16'의 얼리버드 티켓은 17일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이번 '사운드베리 페스타 16'은 대중성과 음악성을 모두 겸비한 7팀을 2차 라인업에 공개하며 대중들 사이에서 다시 한 번 큰 화제가 되고 있다.

2차 라인업으로는 정준일, 데이브레이크, 김필, 임헌일, 술탄오브더디스코, 스웨덴세탁소, 더필름이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7팀은 페스티벌계의 최강자로 불릴 만큼 다양한 무대에서 많은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아티스트들이다.

'사운드베리 페스타 16'의 대표 라인업 '정준일'은 지난 3월 3000명 규모의 콘서트를 성황리에 종료시키며 국내 감성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입지를 굳힌 뮤지션이다.

그는 3회째 사운드베리페스타 출현을 선택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데이브레이크' 역시 자타공인 페스티벌계의 최고 밴드이다. 그들만의 에너지 있는 무대 매너와 경쾌한 사운드는 페스티벌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층 더 높여주고 있다.

'사운드베리 페스타 16'을 준비 중인 공연 기획사는 " 1,2차 라인업으로 공개 된 24팀을 포함해 앞으로 3차 라인업을 추가로 발표하여 더욱 풍성한 페스티벌을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전했다.

나날이 늘어가고 있는 페스티벌 시장 속에서 3회째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사운드베리 페스타 16'은 그들만의 컨셉이 확고하다.

올해도 '달콤함'이라는 주제를 기반으로 다채로운 색깔의 무대와 감성적 뮤지션들의 완벽한 조합을 선보이며 연신 화제가 되고 있다.

'사운드베리 페스타 16'에서 선보인 1,2차 라인업은 정준일, 제이레빗, 김필, 데이브레이크, 딕펑스, 브로콜리너마저, 짙은, 루시아 등 요즘 음악 팬들 사이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24팀의 뮤지션이다.

이들을 한 자리에 모은 '사운드베리 페스타 16'은 '라입업 깡패'라는 수식어와 함께 뜨거운 반응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Fresh Summer & music'이라는 공연 소개 카피에 걸맞게 복합 문화 공간인 코엑스로 페스티벌 장소를 선택하며 편안하고 쾌적한 분위기를 조성할 것으로 보여져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도심 속에서 즐기는 시원한 뮤직 페스티벌 '사운드베리 페스타 16'은 17일 오후 6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얼리버드 티켓을 예매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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