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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민-김상호-성동일, 전국 5개 도시 무대인사 출동...‘특별수사’ 자신만만 시사회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5-18 11:16

'특별수사' 스틸컷.(사진제공=NEW)
영화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의 주연배우 김명민, 김상호, 성동일이 전국 5개 도시에 무대인사를 나선다.

세 배우가 주연을 맡은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감독 권종관)'는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부터 인천, 대전, 대구, 부산까지 전국 주요 5개 도시로 릴레이 시사회를 개최한다.

이번 시사회는 ‘아재 3인방의 3박 4일 전국순회’라는 컨셉으로 세 배우들의 센스가 돋보이는 이벤트와 팬서비스를 예고해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는 실력도 싸가지도 최고인 사건 브로커 '필재'가 사형수로부터 특별한 편지를 받은 뒤, 경찰도 검찰도 두 손 두 발 다 든 '대해제철 며느리 살인사건'의 배후세력에 통쾌한 한 방을 날리는 유쾌한 범죄 수사 영화로 오는 6월 16일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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