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자료.(사진제공=MBC) |
‘워킹 맘 육아 대디’ 속 통쾌한 전개가 많은 직장인들에게 ‘사이다’를 안겨줬다.
출산을 하면서도 회사와 집에서 눈치를 봐야했던 이미소(홍은희 분)은 17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워킹 맘 육아 대디’(극본 이숙진, 연출 최이섭 박원국) 7회에서 노력 끝에 ‘줌마렐라’ 윤정현(신은정 분)의 선택을 받았다.
미소는 자신이 준비한 파워블로거 ‘줌마렐라’와의 콜라보 기획서를 주예은(오정연 분)과장이 똑같이 제출했다는 사실에 휴가도 반납하고 예은과 섭외 경쟁에 들어갔다.
연락이 닿지 않는 정현에 주예은은 불평 불만을 자아냈지만 이내 리츠전사 사무실로 찾아온 ‘줌마렐라’ 정현을 보고 자신의 노력으로 섭외된 듯 반가워했다. 하지만 정현은 리츠전자와의 콜라보를 승낙하지만 자신의 담당을 ‘쏘리맘’ 미소로 해달라고 요청했고 이에 미소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한편 ‘워킹 맘 육아 대디’는?육아의 문제로 고민 중인 부부와 직장인들에게 공강을 자아내고 있다.?평일?오후 8시 55분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