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6-05-2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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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금오공과대학교 총장이 25일 오후 경북 영덕군 영해면 대진리에 위치한 ‘해오름연수원’ 개원식에서 내외빈과 함께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금오공대 해오름연수원은 6814㎡(2061평)의 부지 위에 약 660㎡의 규모로 건립됐다. 지상 3층 규모로 객실 6실, 회의실, 관리실, 공용 샤워실 등을 갖췄다. '해오름'은 동해의 해오름처럼 힘차게 도약하는 금오공대의 기상을 나타내며, 연수원에서 동해의 장엄한 해오름을 항상 볼 수 있어 변하지 않는 모습과 타오르는 열정을 의미한다.(사진제공=금오공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