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최근 지자체의 단속 강화에도 불구하고 지하철역 주변 교통약자의 통행을 방해하는 공유 전동킥보드가 쓰러진 채 무단 방치 사례가 끊이지 않아 시민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용진 기자 |
[아시아뉴스통신=김용진 기자]
0182710888@hanmail.net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김용진기자 송고시간 2026-08-19 12:05
![]() |
| 최근 지자체의 단속 강화에도 불구하고 지하철역 주변 교통약자의 통행을 방해하는 공유 전동킥보드가 쓰러진 채 무단 방치 사례가 끊이지 않아 시민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용진 기자 |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