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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서울광장에서 서울시와 민간기업이 함께한 일자리지원센터가 진행됐다. 일자리 지원센터는 민간기업 50여곳이 참여했으며, 서울광장에 총 32개의 채용관 부스를 마련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현장에서 "이번 박람회가 노숙인과 쪽방 주민 등 취업 취약계층에게는 지속 가능한 민간 일자리 취업의 기회로, 기업과 시민들에게는 이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인식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아시아뉴스통신=우성국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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