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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7일 오후 서울 소공동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중국 쓰촨성여유발전위원회 좌담회가 열린 가운데 첸리샹(?立祥) 쓰촨성여유발전위원회 서기(왼쪽)가 발언하고 있다. 중국 쓰촨성(사천성)의 관광을 총괄하는 쓰촨성여유발전위원회(구 쓰촨성여유국)의 첸리샹 서기를 비롯한 대표단이 방한해 개최된 이번 좌담회는 국내 관광 관련 기관, 여행업계, 미디어 등 전문가들과 소통하고 조언을 듣는 자리로 마련됐다./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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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유지현기자 송고시간 2016-05-29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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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7일 오후 서울 소공동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중국 쓰촨성여유발전위원회 좌담회가 열린 가운데 첸리샹(?立祥) 쓰촨성여유발전위원회 서기(왼쪽)가 발언하고 있다. 중국 쓰촨성(사천성)의 관광을 총괄하는 쓰촨성여유발전위원회(구 쓰촨성여유국)의 첸리샹 서기를 비롯한 대표단이 방한해 개최된 이번 좌담회는 국내 관광 관련 기관, 여행업계, 미디어 등 전문가들과 소통하고 조언을 듣는 자리로 마련됐다./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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