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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경북 울진군의 연안 해촌 백사장에는 벌노랭이와 메꽃 등 여름에 피는 해변 자생 야생화들이 꽃망울을 터트리며 서들러 여름을 반기고 있다. 사진 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갯완두, 메꽃, 해당화, 벌노랭이./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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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6-05-3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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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경북 울진군의 연안 해촌 백사장에는 벌노랭이와 메꽃 등 여름에 피는 해변 자생 야생화들이 꽃망울을 터트리며 서들러 여름을 반기고 있다. 사진 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갯완두, 메꽃, 해당화, 벌노랭이./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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