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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216호에서 개최된 국민의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한 천정배 공동대표가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천 공동대표는 이날 “삼성이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용지에 7조 6000억 규모의 금액을 투자하는 계획을 사실상 철회했다는 보도가 있었다”며 “새만금개발청과 전라북도는 공식적으로 결정된 것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지난달, OCI가 3조4000억원의 투자 약속을 번복하는 등 연이은 ‘새만금 투자 엑소더스’로 전북도민을 비롯한 국민들의 불안감은 날로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아시아뉴스통신=이진화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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