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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오전, 서울메트로 2호선 구의역에는 승강장 안전문 수리 작업 중에 목숨을 잃은 19세 청년에 대한 애도의 뜻을 지닌 많은 시민들의 추모 행렬이 이어졌다. 한 추모객은?라면을 챙겨 다니며 일했던 청년을 위해 따뜻한?밥과 국을?준비했으며, 더불어 부처님께 명복을 빌었다./아시아뉴스통신 박규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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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규리기자 송고시간 2016-06-02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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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오전, 서울메트로 2호선 구의역에는 승강장 안전문 수리 작업 중에 목숨을 잃은 19세 청년에 대한 애도의 뜻을 지닌 많은 시민들의 추모 행렬이 이어졌다. 한 추모객은?라면을 챙겨 다니며 일했던 청년을 위해 따뜻한?밥과 국을?준비했으며, 더불어 부처님께 명복을 빌었다./아시아뉴스통신 박규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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