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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충북 영동군 생활지원과와 양산면사무소 직원 20여명은 양산면 가곡리 박희정씨의 인삼밭을 찾아 잡초 제거 작업을 도왔다. 7.6ha 규모로 벼와 인삼농사를 짓는 박씨는 지난 4월 배우자가 농수로에 떨어지는 사고를 당해 치료를 받고 있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박씨는“군청과 면사무소 직원들이 적극 도와줘 한숨을 돌리게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사진제공=영동군청) |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6-06-02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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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충북 영동군 생활지원과와 양산면사무소 직원 20여명은 양산면 가곡리 박희정씨의 인삼밭을 찾아 잡초 제거 작업을 도왔다. 7.6ha 규모로 벼와 인삼농사를 짓는 박씨는 지난 4월 배우자가 농수로에 떨어지는 사고를 당해 치료를 받고 있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박씨는“군청과 면사무소 직원들이 적극 도와줘 한숨을 돌리게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사진제공=영동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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