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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버버리) |
버버리가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선보여 화제다.
이번에 새롭게 발표된 캠페인은 영국의 아티스트 루크 에드워드홀의 오리지널 일러스트 이미지와 포토그래퍼 마리오 테스티노의 인물 사진을 함께 선보여 눈길을 끄는 가운데 영국의 모델 에디 캠벨과 배우 겸 모델인 칼럼 터너가 출연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루크 에드워드홀은 오리지널 초상화에 다양한 색상과 패턴, 워터컬러, 분필, 오일파스텔 등이 혼합된 텍스처를 화용해 일러스트 시리즈를 그려냈다고. 그는 이미지들을 핸드 페이팅하거나 캠페인 사진에 블러 기법을 사용한 후 페인팅 작업을 하는 등 독특한 작업 방식으로 이번 캠페인을 완성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캠페인의 총괄 책임자이자 최고 경영자인 크리스토퍼 베일리는 “루크는 이번 캠페인에서 멋진 콜라보레이션과 능력을 보여준 재능 있는 친구로 그의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과 마리오 테스티노의 파워풀한 사진이 컬렉션의 미학적인 측면을 아주 잘 보여준다”라고 캠페인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