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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울진학사' 상량문 제막의례 치루는 임광원 울진군수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6-06-02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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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2시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소재 '재경 울진학사' 건립 현장에서 있은 상량식에서 임광원 (재)울진군장학재단 이사장(울진군수 오른쪽 첫번째))과 임형욱 울진군의회의장 등이 '상량문 제막' 의례를 치루고 있다.

이날 상량식은 최주철 (재)울진군장학재단 사무국장의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상량제례, 임광원 이사장의 인사말, 임형욱 군의장 축사, 상량문 제막 의례 순으로 진행됐으며 장용훈 도의원과 군의원, 이태용 재경울진군민회장, 김용승 재경울진군민회 명예회장, 전영강 고문, 배준집 진경회장, 박광무 진공회장 등 재경 울진출신 인사 80여명이 참석해 "울진인재 양성의 요람"인 '울진학사'의 본격 시공을 기렸다.

이날 상량식을 시작으로 본격 시공에 들어가는 '재경 울진학사'는 입사생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지하철 1호선 신이문역 1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1인 1실의 생활관과 체력단련실, 식당, 관리사무실, 휴게실, 독서실, 세탁실 등 최신식 시설의 지하1층, 지상 16층 규모로 올해 12월 준공된다.

현재 60%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다음 해 2월 개관 목표로 남?여 학생 각각 70명씩 총 140명을 선발해 본격적인 울진학사 운영에 들어간다.(사진제공=울진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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