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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충북 충주 탄금대 팔천고혼위령탑에서 ‘제424기 팔천고혼 위령제’가 열린 가운데 왜군을 맞아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초개와 같이 버린 충장공 신립장군과 김여물 부장을 비롯한 8000여 군사들의 영혼을 위로하는 춤사위가 펼쳐지고 있다.(사진제공=충주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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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아시아뉴스통신] 여인철기자 송고시간 2016-06-0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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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충북 충주 탄금대 팔천고혼위령탑에서 ‘제424기 팔천고혼 위령제’가 열린 가운데 왜군을 맞아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초개와 같이 버린 충장공 신립장군과 김여물 부장을 비롯한 8000여 군사들의 영혼을 위로하는 춤사위가 펼쳐지고 있다.(사진제공=충주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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