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3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서울시청 앞에서 서울노동광장 회원이 피켓을 들고 스크린도어 사고로 사망한 김모(19)씨를 추모하며 시위를 하고 있다. 서울노동광장 관계자는 "스크린도어 사고가 일어난게 벌써 세번째로 그냥 무심코 지나칠 수 없다"며 "노동자가 잘못해서 사고가 난 것이 아니라, 시스템을 지키지 않아서 발생한 사고기 때문에 인재라고 볼 수 밖에 없다"고 안타까워했다. 이어 "피해를 받은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는게 굉장히 안타깝고, 계속 이런일이 벌어지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이자리에 나오게 됐다"고 덧붙였다./아시아뉴스통신=우성국 기자 |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