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6-06-08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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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윤 경북도 경제부지사(오른쪽 여섯 번째)와 김주수 의성군수(가운데)는 7일 의성군청에서 의성지역을 농업과 바이오, 의약, ICT가 융합된 건강산업(K-health)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한 '의성 건강산업 추진단'발대식을 갖고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추진단은 세포배양산업, 의농(의약농업)산업, 장수고을 맞춤형 의료산업, 스마트농기계부품 테스트베트 구축, 건강식품 마케팅 등 건강산업 5대 프로젝트를 완성시키는 역할을 하게 된다.(사진제공=의성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