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6-06-08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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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박보생 경북 김천시장(오른쪽)이 시청 2층 접견실에서 김천시의회와 군산시의회 간 자매도시 협약식 참석차 김천을 방문한 군산시의회 정길수 운영위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정길수 군산시의회 운영위원장은 김천출신으로 어렸을 적 고향을 떠나 군산에서 자수성가한 인물. 정 위원장은 "항상 고향분들을 만나면 반갑고 정겨운 마음에 오늘도 행복한 마음으로 한달음에 고향을 찾아왔다"며 "앞으로도 김천시와 군산시 교류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사진제공=김천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