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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출처=넥센 히어로즈 공식 홈페이지) |
걸그룹 다이아가 고척 스카이돔에 출격한다.
28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 다이아의 멤버 채연과 유니스가 시구 및 시타자로 선정됐다.
이날 채연은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유니스는 타석에서 시타를 실시한다. 또한 경기 전 애국가는 예빈이 부를 예정이다. 5회말 종료 후 클리닝 타임에는 홈팀 넥센 히어로즈의 승리를 기원하는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시구자 채연은 "처음 야구장을 오는 날 시구까지 하게 되어 기쁘다. 넥센이 이길 수 있도록 응원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고, 시타자 유니스는 "컴백 후 멤버들과 야구장을 오게 되어 기쁘다. 이번에는 멋진 시타와 공연 보여 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뚜기 데이'를 맞이해 (주)오뚜기에서 후원하고 있는 '밀알재단 굿윌스토어' 송파점, 도봉점, 구리점 임직원 약 250여명이 야구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또한 '레이디스 데이'를 맞이해 현장에서 예매를 하는 여성 팬들에게 내야석 3, 4층을 2천원 할인해 주고, 경기 전 B게이트에서는 '리안헤어'에서 헤어스타일링을 비롯해 '동글이 메이크업'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