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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국수의 신’ 손여은, 다양한 스타일 선보이며 역할과 완벽한 '싱크로율'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6-29 10:54

자료사진.(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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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여은이 '마스터-국수의 신' 종방을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KBS2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극본 채승대, 연출 김종연 임세준)'에서 팜므파탈 아나운서 도현정으로 변신하며 화제를 모았던 손여은은 30일 드라마의 종방을 앞두고 의미 있는 소감을 전했다.

극 중 야망 가득한 아나운서로 첫 등장부터 김길도(조재현 분)를 유혹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손여은은 이번 작품을 통해 치명적인 매력과 함께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역할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이뤄내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손여은은 "이번 작품은 외적인 변화도 많이 있고 저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 드릴 수 있던 캐릭터라 저에게도 의미 있는 작품이였고 시간들이었다. 이 작품에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했고 즐겁게 촬영했다. 마지막까지 지켜봐 주시길 부탁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손여은의 열연이 돋보인 '마스터-국수의 신'은 30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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