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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KBS) |
가수 박윤경이 위암을 이겨낸 비결을 공개한다.
박윤경은 29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KBS1 '생로병사의 비밀' 전체식 프로젝트 2편 '통곡물 건강법'에 출연해 위암을 이겨낸 비결인 현미채식에 대해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윤경과 주부 박복연 씨의 현미채식이 어떤 효과가 있는지를 알아본다.
불규칙한 식사가 일상이었던 박윤경은 2006년 위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했다. 그때부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이 식이 관리였다. 그중 현미 70%, 잡곡 30%인 밥이 그의 식탁에 하루도 빠지지 않고 올라가게 됐다.
매일 9가지 약을 먹었을 정도로 몸이 좋지 않았던 주부 박복연 씨 또한 본인의 건강을 회복할 수 있었던 비결이 도시락을 싸서라도 가지고 다녔던 현미 식단이라고 말했다. 현미와 좋은 단백질로 몸매 관리를 하는 머슬퀸 홍주연 선수도 다이어트에 현미가 큰 도움이 됐다고 거들었다.
완전식품으로 불리는 현미가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전체식을 실천하는 치과의사 구현웅 박사의 일상을 통해 각자의 현실에 맞는 통곡물 그리고 전체식 섭취 방법을 생각해본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문숙의 전체식을 비롯해 효과적인 통곡물 식사법과 전체식이 주는 의미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