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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비, 첫번째 미니앨범 '24'에서 독보적 음색과 감성 녹여내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6-30 09:49

사진자료.(사진제공=스타쉽엔터텐먼트)

가수 러비가 첫번째 미니앨범 '24'를 발매하며 팬들의 관심을 받고있다.

러비는 그동안 독보적인 음색과 표현력으로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 바 있다.

데뷔곡 '돌려줘'를 비롯해 '천천히 나와요' '캠퍼스 로망스' '짐' 그리고 지난 3월 선공개 된 적 있는 '부족해'까지 러비의 이번 '24'에는 총 다섯 곡의 노래가 수록된다.

특히 '캠퍼스 로망스'는 인기 가수 기리보이가 피처링을 맡아 두 사람의 콜라보레이션에 많은 가요 팬들이 주목하고 있다.

스물넷이라는 모호한 나이가 가진 풋풋함, 설렘, 사랑, 우울함, 위로 등 다양한 감정과 수많은 생각들이 담겨있어 감성을 극대화한 러비의 이번 앨범 '24'는 30일 발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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