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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환, '마녀보감'서 악역 연기로 '씬스틸러' 등극!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6-30 10:29

사진자료.(사지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배우 조달환이 '마녀보감'에서 보여주고 있는 명품 연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달환은 JTBC 금토드라마 ‘마녀보감(극본 양혁문·노선재, 연출 조현탁·심나연)'에서 명품 악역 연기를 선보이며 연기 변신에 나섰다.

그는 극중 자신이 맡은 허옥 역할을 표현해 내며 '역시 조달환' 이라는 호평 속 씬스틸러다운 면모를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극 중 허준(윤시윤 분)의 이복 형 허옥으로 분하고 있는 조달환은 시시콜콜 허준을 괴롭히며 악행을 일삼고 치졸한 성품을 보여온 바 있다.

그는 거짓으로 붉은 도포를 고발한 죄가 임금에게 들통난 후 목숨 부지를 위해 비굴한 태세를 취하는 등 다양한 표정연기를 보여주며 극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감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가 '마녀보감'에서 중요한 열쇠를 쥔 인물로 등장하고 있는 것. 이에 '마녀보감'에서 그가 등장할 때 마다 강렬한 인상을 주고 있어 시청자들의 뇌리에 깊게 박히게 됐다.

한편 '마녀보감'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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