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희망 전도사' 아웃사이더, 다양한 활동 통해 '스타 선행'의 모범 제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7-02 13:42

(사진=O&O엔터테인먼트)

‘국가대표 래퍼’ 아웃사이더의 선행이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지난 1일 동국대학교 일산병원에서 '제7회 한다솜 희망 음악회' 행사가 개최됐다.

‘한다솜 희망 음악회’는 보건복지부 지정 장기기증 등록기관인 생명나눔본부와 동국대학교 일산병원이 투병 중인 환우들과 병원 관계자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어루만지는 시간으로 올해로 7회째롤 맞았다.

이날 행사에는 아웃사이더를 비롯한 탤런트 김용림, 김혜옥, 방송인 이익선 등의 생명나눔실천본부 홍보대사들이 함께 병실을 찾아 떡을 나눠주며 환자들의 빠른 쾌유와 응원의 메세지를 전했다.

특히, 생명나눔본부 홍보대사인 아웃사이더는 군복무 기간 중 월급 전액을 모아 전역 때 기부와 함께 장기기증 서약을 하며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끈다.

‘선행 래퍼’라는 애칭을 갖고 있는 아웃사이더는 현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홍보대사와 청소년폭력예방재단 홍보대사까지 맡아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모범으로 손꼽힌다.

한편, 아웃사이더는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스쿨어택 토크콘서트'를 정기적으로 진행해 청소년 선도에도 큰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