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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 유 씨 미 2’ 남남케미 계속된다...우디 해럴슨+데이브 프랭코 ‘대박’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7-04 18:33

자료사진.(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나우 유 씨 미 2’ 속 우디 해럴슨과 데이브 프랭코가 한국 극장가를 강타했던 ‘남남케미’를 이어가며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전편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에서도 메리트와 잭 역으로 함께 출연했던 우디 해럴슨과 데이브 프랭코가 이번 ‘나우 유 씨 미 2’에서는 더욱 환상적인 케미를 선보일 것으로 보여 눈길을 끌었다.

먼저 최면술사인 메리트 역할의 우디 해럴슨은 전편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도 능글맞은 전략가의 모습을 톡톡히 보여준다고. 그는 “나우 유 씨 미 2'를 통해 많이 웃을 수 있고, 엔딩에 깜짝 놀랄 것이다. 결국 이 영화를 또 한 번 보게 될 것이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반면 데이브 프랭코는 전편에서 CG, 특수효과 없이 오로지 자신의 연기와 마술 실력만으로 모든 장면을 소화했던 만큼 이번 속편에서도 모든 장면을 대역 없이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카드 마술 장면을 존 추 감독이 편집하지 않아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나우 유 씨 미' 시리즈는 배우로서 즐길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충족 시켜준다. 액션, 코미디, 드라마가 영화에 들어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나우 유 씨 미 2’는 오는 13일 개봉을 앞두고 벌써부터 각종 패러디를 양산하는 등 최고의 기대작을 발돋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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