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자료.(사진출처=KBS) |
6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극본 송정림, 연출 이강현)'서 유강우(오민석 분)은 공항에서 그를 기다리던 채서린(김윤서 분)과 5살 된 아들을 마주했다.
훌쩍 커버린 아들을 보고 유강우는 크게 당황해했지만 그냥 지나쳐버렸다.
이에 김윤서는 아들을 내세워 아빠라며 인사를 시켰고 아버님이 아이를 얼마나 예뻐하는지 모른다고 말했다.
하지만 유강우는 냉정한 표정과 함께 아무 말 없이 그들을 무시했고 비서에게 짐을 맡긴 뒤 혼자 택시를 타고 사라졌다.
과연 유강우는 죽은 줄만 알았던 강지유가 살아있음을 알게될 지, 강지유는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을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흥미를 더욱 높였다.
색다른 스토리와 폭풍 전개로 안방극장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여자의 비밀'. 그중 캐릭터들의 예상치 못하는 활약에 갈수록 귀추가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