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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연향초 박육철, 도전한국인 ‘신지식인’ 대상 수상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조용호기자 송고시간 2016-07-07 16:14

도전한국인 지식인 대상 수상인 박육철(가운데) 수석교사와 임형권(오른쪽) 순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조흥현(왼쪽) 순천연향초 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순천교육지원청)

전남 순천연향초등학교 박육철 수석교사가 2016년 도전한국인 ‘신지식인’ 대상을 수상한 것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지난달 10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사)도전한국인운동협회와 도전한국인운동본부(협회장 박희영)가 주최하고 대한민국공헌대상재단, 세계신지식인협회, 국제문화예술경영진흥원, 한국인터넷기자협회, 한국정책신문, 시선집중, Challenge가 후원하는 ‘2016년 도전한국인 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이상인 탤런트와 이동은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3부로 진행되었으며, 1부 창조경영인 시상, 2부 도전 신지식인 시상, 3부 예술문화인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도전한국인본부는 나라사랑을 실천하고 불굴의 정신으로 도전하는 문화예술인, 창조기업인, 도전신지식인을 발굴해 국가 이미지를 올리고 경쟁력 제고에 앞장서는 인물을 발굴 시상한다.

이날 지난 2014년 프랑스 루브르박물관 전시를 통해 아름다운 서각을 세계 속에 널리 알리면서 그 작품성을 인정받아 프랑스 국제앙드레말로협회 Global 명장이 된 만유 박육철 작가를 2016년 도전한국인 ‘신지식인’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국민의당 정인화 국회의원(광양.구례.곡성)은 축사를 통해 “예술인으로써의 어려움도 많이 있을 것인데 모든 어려움을 인내하고 창조적인정신을 실천해 얻은 보람으로 축하드리며, 국가발전의 주역이 되시길 바란다”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박 수석교사는 현재 (C)ADAGP Global 저작권자이며 (사)한국서각협회 자문위원과 한국예술단체총연합회 광양예총 부회장, 한국미술협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박 작가는 이에 앞서 지난 3월 18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2016년을 빛낼 도전한국인’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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