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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NEW) |
주말간 유료시사회를 진행한 ‘부산행’이 50만 관객 돌파로 정식 개봉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18일 한국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영화 ‘부산행(감독 연상호)’은 17일 428개의 스크린에서 22만 29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로서 ‘부산행’은 당일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돼지의 왕’ ‘사이비’ 등 애니메이션 감독으로 활약했던 연상호 감독이 첫 실사영화에 도전한 해당 영화는 그럼에도 그의 날카로운 연출력이 고스란히 묻어있어 많은 팬들의 기대에 충족하는 작품으로 거듭났다.
또한 특유의 사회비판적인 면모도 상업영화임에도 잘 녹아들어 있어 해외 공개 당시의 호평에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고.
한편 이날 ‘나우 유 씨 미 2(감독 존 추)’가 41만 9920명의 관객들에게 선택을 받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자리를 지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