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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9일 오전 경남대학교 한마관 3층 대강당에서 ‘제67회 201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이 열린 가운데 박재규 총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경남대) |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는 지난 19일 오전 11시 한마관 3층 대강당에서 ‘제67회 201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을 통해, 박사 18명과 석사 223명(대학원 19명, 산업경영대학원 58명, 교육대학원 82명, 행정대학원 64명), 학사 486명의 인재를 배출했다.
또 글로벌CEO과정 24명과 부동산금융최고관리자과정 33명, 골프최고위과정 20명 등이 학위를 받았다.
박사학위 수여자는 ▶교육학박사 김정미, 윤덕환, 이민정, 박성희 ▶교과교육학박사 정다원 ▶경영학박사 주재환 ▶정치학박사 문장권, 강수명, 김창규, 조한규, 황성찬 ▶체육학박사 김묵성 ▶공학박사 정만길, 이주성, 이근봉, 이경찬, 김진수, 왕홍쟝 등이다.
경남대는 지난 1946년 개교 이래 현재까지 13만명의 인재를 배출해 오고 있다.
이날 박재규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졸업을 축하하기 위해 학위수여식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경남대 출신인 진종오와 김현우 선수가 불굴의 ‘한마정신’으로 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듯이 여러분들도 자신의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간다면 반드시 성공의 메달을 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