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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2일 대전 대덕구 회덕중학교에서 대덕구 생활안전지도사가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이론 실습 강의를 하고 있다.(사진제공=대덕구청) |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대덕구만의 특성화된 프로그램으로 하반기 특화배달강좌 ‘학교로 찾아가는 생활안전교육’을 관내 초·중등학교 대상으로 9월부터 본격 시행했다고 18일 밝혔다.
대덕구 특화배달강좌 ‘학교로 찾아가는 생활안전교육’은 대덕구에서 양성한 생활안전지도사가 관내 초·중등학교로 직접 찾아가서 위급 상황에 대비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무료로 지원하는 평생학습 맞춤형 배달 서비스다.
이달부터 본격 시행하는 하반기 ‘학교로 찾아가는 생활안전교육’은 회덕중학교 외 3개 학교 925명을 대상으로 대덕구 생활안전지도사가 심폐소생술 이론· 실습 교육을 실시한다.
이에 앞서 구는 지난 3월부터 상반기 특화배달강좌 ‘생활안전교육’을 펼쳐 유아(교통?화재) 안전교육 / 20회 648명, 어린이 및 성인(심폐소생술) 안전교육 / 71회 1,591명, 총 91회 2,239명 대상으로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해 큰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교육을 지원 받은 학교 관계자는 “인체모형(애니)을 이용해 실제 상황처럼 심폐소생술 실습을 해 아이들이 위급사항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유익한 교육”이라고 말했다.
대덕구 생활안전교육 신청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 평생학습원(042-608-6295)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