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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호 세종시 행정부시장이 지난 17일 취임 1주년을 맞았다. 사진은 한 부시장(오른쪽 두번째)이 지난 4월 7일 아파트 건설현장 안전점검에 나선 모습./아시아뉴스통신DB |
한경호 세종시 행정부시장이 지난 17일 취임 1주년을 맞아 부지런함으로 시정2기 현안사업을 꼼꼼하게 잘 챙겨왔다는 평을 듣고 있다.
한 부시장은 19일 “지난 1년 동안 세종시의 일원으로 행정중심복합도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참여할 수 있게 돼 보람이 컸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 부시장은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쌓은 다양한 행정 경험과 정책역량을 바탕으로 광역행정 초기 단계인 세종시 행정을 한 단계 발전시켰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또 이춘희 시장이 추진하는 ‘아이와 여성이 살기 좋은 대표도시 조성’, ‘안전도시 기반 마련’ 등 시정2기 핵심사업 전반에 대해 추진동력을 제공해왔다는 찬사도 듣고 있다.
특히 거의 매일 각종 사업현장을 확인하고 민원 현장이나 행사장을 돌아보는 등 부지런함을 보여 왔으며 2016년 정부합동평가 전국 1위를 달성하고 내년 국비 3400억원을 확보하는 일 등에 일조했다.
한 부시장은 “하루가 다르게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세종시 모습이 놀랍다”며 “세종시민들이 모두 행복한 명품도시를 만드는데 역량을 쏟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