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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농업농촌 진로탐색 프로그램 개최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김성현기자 송고시간 2016-09-19 16:37

대전 유성구가 19일 만년중학교 학생 25명을 대상으로 세동 농촌체험마을에서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농업?농촌 진로탐색 체험프로그램을 개최한 가운데, 참석 학생이 우리밀로 찐빵을 만드는 체험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유성구청)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9일 세동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만년중학교 25명이 참여하는 농업?농촌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금년부터 시행된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학생들에게 농업에 대한 적성과 관심을 알아보고 미래에 대한 탐색과 설계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날 학생들은 농촌체험마을에서 찐빵만들기 등 우리밀을 이용한 요리체험과 와송화분만들기 등 농촌체험을 했다.

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탐색의 범위를 넓히고 도농교류도 활성화 돼 향후 농업발달에도 커다란 효과를 미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월 신청을 통해 총 8개학교 292명이 신청했으며, 5월부터 프로그램을 시작해 11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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