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시장 제종길)와 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강창일)이 주최하는 '2016단원미술제 선정작가 공모전'의 심사결과가 발표됐다.
최종 심사결과 평면부문의 제미영(41) 작가가 영예의 단원미술대상을, 박기훈(36), 윤석원(33) 작가가 각각 단원미술상에 선정됐다.
단원미술대상에 선정된 작가에게는 올해 대폭 상향된 시상금 3000만 원이, 단원미술상에는 각 1000만 원씩 지급된다.
이번 단원미술제의 대상 시상금액은 국공립 기관에서 주관하는 전국 규모 작가공모전의 최고 금액이다.
구자승 운영위원장은 "올해 단원미술제에도 작년에 이어 전국에서 400여명의 우수한 작가들이 2000여 점의 작품을 응모해 성황리에 진행됐다"며 "20대 1의 높은 경쟁률은 그만큼 작가의 길을 열망하는 젊은 작가들의 절실한 신념과 열정의 에너지를 충분히 가늠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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