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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대구북부경찰서 4층 강당에서 '제8기 시민경찰학교' 입교식이 열리고 있다.(사진제공=대구북부경찰서) |
대구북부경찰서(서장 최석환)는 19일 오후 경찰서 4층 강당에서 경찰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 지구대장 등 경찰관과 시민명예경찰 8기 교육생 30명, 시민경찰 총동창회 임원진 등 4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기 시민경찰학교' 입교식을 개최했다.
'시민명예경찰'은 대구 북구 지역주민 중 범죄예방 및 지역 봉사활동에 열의가 있는 사람으로 구성돼 외부강사 특강, 현장체험 학습 등 22시간의 교육을 수료 후 시민명예경찰로 위촉된다.
시민경찰학교는 지역주민에게 경찰업무를 이해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질서의식함양과 자위방범의식 제고를 통한 민.경 공동체치안 활성화를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석환 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경찰업무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는 치안속에서 민.경 공동체치안의 구축으로 경찰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와 지역치안 유지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