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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인천연수경찰서가 오는 12월 9일까지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부정부패?경제범죄?폭력행위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갑(甲)질 횡포 100일 특별단속’관련 자체 웹툰을 제작 홍보했다. 사진은 인천연수경찰서가 제작한 웹툰.(사진제공=인천연수경찰서) |
인천연수경찰서(서장 김철우)가 지난 1일부터 오는 12월 9일까지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부정부패?경제범죄?폭력행위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갑(甲)질 횡포 100일 특별단속’관련 자체 웹툰을 제작 홍보했다.
수사과 관계자는 “인허가?인사?권력형 비리, 블랙컨슈머 등 공갈?강요?폭력, 외국인 상대 고용?혼인사기, 지위를 이용한 성폭력 등 고질적 갑(甲)의 횡포가 도를 넘어서고 있는 사회분위기를 개선하기 위해 주민들이 한눈에 이해하기 쉬운 웹툰을 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 SNS와 거리 캠페인 등 홍보활동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철우 연수서장은 “연수서는 지난 7월말 갑(甲)질 문화 개선을 위한 T/F팀을 시작으로 조직 내부개선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 전반적인 갑(甲)질 문화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