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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3회 전국화학탐구프런티어 페스티벌에서 은상을 수상한 충북과학고등학교 손우형(왼쪽)ㆍ조동국 학생.(사진제공=충북도교육청) |
제13회 전국화학탐구프런티어 페스티벌에서 충북과학고등학교(교장 송주복)가 은상 1팀, 동상 1팀, 입선 2팀 등을 수상했다.
20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전국화학탐구프런티어 페스티벌은 과학인재의 조기 발굴·육성을 위해 한화케미칼, 한화토탈, SK종합화학, 금호석유화학, LG화학, 롯데케미칼 등 6개사가 주최하고 한국석유화학협회가 주관하는 청소년들의 화학축제다.
충북과학고 손우형·조동국 학생팀(1년)은 이번 페스티벌에서 ‘글리세린과 조개껍데기를 활용한 친환경 제설제 제작 탐구’로 은상을 수상했다.
또 백지현·장예슬 학생팀(2년)은 동상을 수상하고 김진우·이기윤 학생팀(2년)과 이찬호·박선범 학생팀(1년)은 입선했다.
시상식은 다음 달 31일 63컨벤션센터 그랜드 볼룸에서 얄릴 예정이다.
은상을 수상한 손우형·조동국 학생은 상장과 함께 부상으로 미국 동부 아이비리그 해외연수 기회를 갖는다.
충북과학고 송주복 교장은 “창의·융합학습센터를 운영하면서 학생들의 탐구력과 창의성이 신장돼 좋은 결과를 이끌었다”며 “창의적 인재 육성을 통해 더 큰 도약을 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