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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단양군 심벌./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단양군이 오는 23일까지 보행자의 안전확보를 위해 현수막 지정게시대 안전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최근 경주 지진 등 자연재해가 잇따라 발생됨에 따라 사전 위험성 있는 옥외광고물 추락·전도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지역 내 현수막 지정게시대 39개소이며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에 따라 사용자재·접합부위·용접상태·미관저해여부와 지지대 시공 상태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노후된 게시대에 대해서는 안전장치 보강 등의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민경두 군 건축팀장은 “안전에 자칫 소홀할 수 있는 현수막 지정게시대의 철저한 안전점검을 통해 재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