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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린대 호텔외식경영계열이 최근 구미 박정희 체육관에서 개최된 '제 9회 경북식품박람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후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선린대) |
선린대학교(총장 변효철)는 호텔.외식경영계열이 최근 구미 박정희 체육관에서 개최된 제9회 경북식품박람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경북 특산물을 이용한 저나트륨 요리 경연대회'에 총 5팀이 출전해 대상 1팀, 은상 2팀, 동상 1팀, 창의력상 1팀 등 모든 출전 선수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성과를 얻었다.
특히 건강한 밥상 차리기를 주제로 한 이번 대회는 경북의 농.수산물을 활용한 3가지 코스 이상을 제출해야 하며, 메뉴의 구성 및 조화, 조리기술, 상차림 및 작품성, 실용화 및 대중화 가능성을 보는 파급성까지 총 4가지의 까다로운 심사 기준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대상을 받은 임소현, 임청하 학생은 '배추만두를 곁들인 해신탕' 외 2가지의 메뉴를 선보이며, 식품의약안전처장상을 받았다.
박정훈 호텔.외식경영계열 교수는 "매년 학생들이 다양한 요리 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수상실적을 이어가고 있는 것은 현장적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과정 편성과 창업과 관련된 교과목을 개설해 현장실습을 통한 효과와 문제점을 파악해서 수업에 적용하는 등 현장의 다양한 수요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결과"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