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야광지팡이 배부 모습.(사진제공=창녕경찰서) |
경남 창녕경찰서(서장 조성환)는 13일 계성면 계성경로당 등 5곳을 방문해 어른 교통안전교육과 교통안전 야광 지팡이를 배부했다.
창녕서는 수확철을 맞아 어른들의 야외활동이 많아지면서 교통사고 위험도 매우 높아져 경찰관 1명당 경로당 1곳을 지정해 교통안전교육과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야간에 어른들의 안전한 보행을 위해 반사지가 부착된 야광 지팡이 50개를 배부했다.
경찰 관계자는 "어른들이 야간에 가로등이 없는 어두운 도로를 보행할 때 차량 운전자들이 보행자를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반사지를 부착한 야광 지팡이를 제작해 배부했다" 며 "앞으로도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교통안전교육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