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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제천중앙시장 ‘청full제천몰’ 청년상인들./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제천중앙시장 2층 청full제천몰에서 할로윈을 맞아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중앙시장번영회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 청full제천몰은 오는 15일과 29일 양일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청춘의 고단함을 감추는 할로윈’을 주제로 행사를 진행한다.
청년상인을 중심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셀프분장존을 마련해 할로윈에 걸맞은 분위기를 조성하고 사탕바구니 증정이벤트, 분장 손님에게 청년몰 상품 10%할인, 분장한 청년상인과 사진찍고 경품받자 이벤트 등 할로윈에 걸맞은 다채롭고 기발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이밖에도 프리마켓과 버스킹 공연, 댄스공연, 지역가수공연, 할인행사, 경품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가 준비돼 있어 전통시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현재 제천 중앙시장 2층에는 청년상인 12명이 창업해 전통시장에 젊고 신선한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김진홍 중앙시장 번영회장은 “날로 노령화되는 전통시장에 젊은 상인들이 유입돼 젊은 축제를 연다는 것은 고무적인 일이다”며 “앞으로도 중앙시장번영회는 청년상인들이 주축이 돼 중앙시장 부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