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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협곡열차 분천역 좌판 할머니의 넉넉한 웃음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6-11-05 14:03

5일 경북 봉화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15도씨를 보이며 단풍나들이에 맞춤한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백두대간 협곡열차'로 이름난 봉화군 분천역 초입에 죄판을 벌인 할머니의 웃음이 풍성한 가을처럼 넉넉하다. 봉화군은 최근 분천역 주변에 사철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산타마을'을 조성해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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