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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멜론)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가 공항 출국 사진에 대해 해명했다.
카리나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알러지 때문에 인상을 써야만 티가 안 나서 찡그리고 다닐 수 밖에 없었다. 속상하다."라고 적었다.
이어 "헤메 참 마음에 들었는데"라며 "잘 다녀오겠다.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 5월 정규 2집 ‘LEMONADE’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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