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6일 오후 1시 인천 남구 문학주경기장에서 주식회사 드로젠(대표 이흥신)이 주최한 제2회 드로젠배 D1그랑프리(D1GrandFrix) 본선전 및 결승전에서 조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나대기 전 대우자판건설부문 고문(왼쪽 첫번째))과 마정환 전 인천교통공사 운영실장(왼쪽 두번째)이 진지한 표정으로 드론의 스피드 향연을 즐기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태일 기자 |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조기종기자 송고시간 2016-11-06 23:09
![]() |
| 6일 오후 1시 인천 남구 문학주경기장에서 주식회사 드로젠(대표 이흥신)이 주최한 제2회 드로젠배 D1그랑프리(D1GrandFrix) 본선전 및 결승전에서 조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나대기 전 대우자판건설부문 고문(왼쪽 첫번째))과 마정환 전 인천교통공사 운영실장(왼쪽 두번째)이 진지한 표정으로 드론의 스피드 향연을 즐기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태일 기자 |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