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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경북 문경 국가무형문화재 전수관이 착공 3년만에 개관했다. 전수관은 국가무형문화재 제105호 사기장 김정옥 선생(맨 왼쪽)과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33호 자수장 김시인 선생(오른쪽 두 번째)의 도자기와 전통자수문화를 계승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건립됐다. 개관식에 참석한 고윤환 문경시장과 이명수 문경교육장이(맨 오른쪽)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사진제공=문경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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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6-11-10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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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경북 문경 국가무형문화재 전수관이 착공 3년만에 개관했다. 전수관은 국가무형문화재 제105호 사기장 김정옥 선생(맨 왼쪽)과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33호 자수장 김시인 선생(오른쪽 두 번째)의 도자기와 전통자수문화를 계승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건립됐다. 개관식에 참석한 고윤환 문경시장과 이명수 문경교육장이(맨 오른쪽)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사진제공=문경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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