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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국가무형문화재 전수관' 개관...'통일항아리'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6-11-10 16:43

10일 고윤환 경북 문경시장이 국가무형문화재 전수관 개관식에 참석해 국가무형문화재 제105호 사기장 김정옥 선생(가운데)의 '통일항아리'를 보고 있다. 이날 개관한 전수관은 사기장 김정옥 선생과 자수장 김시인 선생의 도자기와 전통자수문화를 계승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건립됐다. 대지면적 3304㎡, 연면적 996.18㎡의 2층 한옥형 건물로 1층은 백산가문의 9대 도자역사전시실, 차실, 전수교육실, 2층은 선조들의 옛도자기 전시실, 자수전시실, 영상실.강의실로 구성됐다. 총사업비 39억9000만원이 투입됐으며, 2013년 착공했다.(사진제공=문경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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