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부사관후보생 253기 시루봉 정상서 ‘파이팅’
[경남=아시아뉴스통신] 모지준기자
송고시간 2016-11-13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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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해군창설 71주년’, 해군 부사관후보생 253기가 창원시 진해 시루봉 정상에서 파이팅을 외치며 전의를 다지고 있다.(사진제공=해군교육사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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