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무안군의회는 지난 8일부터 4일간 제235회 임시회를 열고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과 ‘수발아 벼 전량수매 및 쌀값 폭락 대책마련 촉구 결의안’을 심의 의결했다.(사진제공=무안군의회) |
전남 무안군의회(의장 이동진)는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제235회 임시회를 열고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과 ‘수발아 벼 전량수매 및 쌀값 폭락 대책마련 촉구 결의안’을 심의 의결했다.
14일 무안군의회에 따르면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서는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도 있는 심의를 거쳐 제2차 본회의에서 예산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또한 김만수 의원이 대표 발의해 만장일치로 채택된 ‘수발아 벼 전량수매 및 쌀값 폭락 대책마련 촉구 결의안’에서 공공비축미곡 및 추가격리곡과 별도로 수발아 피해 벼를 전량수매하고, 현실성 없는 농작물재해 보험을 개선해 적정한 수준으로 산정될 수 있도록 조치해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무안군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채택된 결의문을 대통령과 국무총리,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계기관에 송부할 예정이다.















